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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5-26 00:18:23  |  수정일 : 2020-05-26 00:18:38.583 기사원문보기
박탐희 남편, 나이부터 직업까지…결혼 전 건넨 '파란노트' 정체는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박탐희가 sbs '동상이몽2'에 박시은의 절친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25일 박탐희는 '동상이몽2'에 등장해 결혼13년차라고 언급했다. 이에 박탐희 남편에 대한 관심이 잇따랏다.

박탐희는 2008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일반인인 남편을 배려해 이름과 신상이 노출되지 않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당부했다.

이후 박탐희는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 이후의 여러 에피소드를 풀어 놓으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전했다.

한 방송에서 박탐희는 "결혼 2주전 남편이 '파란노트'를 건넸다"라고 전했다. "그것은 남편의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남편에 관한 정보가 있는 자서전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박탐희는 남편과 소개팅으로 만나 111일이라는 짧은 연애 기간후 결혼을 결심했다. 이에 박탐희는 "남편이 조금이나마 자신을 알리려는 노력이였다"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박탐희는 올해 나이 44세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빠른 77년생이다"라고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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