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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20 00:38:01  |  수정일 : 2020-02-20 00:40:55.477 기사원문보기
젝스키스 6명, 존폐위기에 장수원 “늘 대리운전 부른다”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젝스키스의 원년멤버는 6명이었다.

젝스키스는 더 이상 6명으로 활동하지 않는다. 젝스키스는 6명이 아닌 4명으로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젝스키스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 등 4명이 출연, 티격태격하는 원조 아이돌의 일상을 보여주었다.

젝스키스 장수원은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인조가 된 이상 멤버들이 서로 조심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한명이 더 빠지게 된다면 존폐 위기에 처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는 게 그의 설명. 멤버들은 서로에게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조심스러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장수원은 술을 마시고 5차까지 가더라도 늘 대리를 부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젝스키스 멤버에서 빠진 사람은 고지용과 강성훈. 고지용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의 방향과 맞지 않아 젝스키스 타이틀을 내려놓았고 강성훈은 지난해 수차례 불미스러운 일을 겪은 끝에 팀 탈퇴를 결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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