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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17 00:00:43  |  수정일 : 2020-02-17 00:02:11.530 기사원문보기
손예진, 나이 동갑 현빈과 '손잡고' '머리잡고'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손예진이 나이가 동갑인 현빈과 촬영 내내 달달함을 연출해 화제다.

손예진 현빈 나이는 올해 39세다. 나이가 동갑인 손예진 현빈은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각각 남한의 재벌, 북한의 고위직급 아들 역을 맡아 분단 국가를 뛰어넘은 사랑을 보여주었다.

나이가 같은 탓인지 두 사람은 촬영 현장에서 늘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수차례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손을 내내 잡고 있거나 가벼운 스킨십을 어색해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왔다.

앞서 손예진이 총상을 입고 병상에 누워있던 장면에서 현빈은 자신의 몸에 난 상처 이곳저곳을 보여주며 연인에게 인정받으려는 모습을 연출했다. 카메라가 꺼진 상황에서 손예진은 현빈의 머리를 살짝 잡고 놓아주지 않으며 장난 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 손예진 현빈은 수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그간 부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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