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1-20 00:07:39  |  수정일 : 2020-01-20 00:07:26.100 기사원문보기
음문석, 축하무대서 내공 발했다… 알고보니 량현량하 백댄서 출신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음문석 축하무대가 회자되고 있다.

음문석 축하무대는 19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그가 출연해 언급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음문석 축하무대는 지난해 12월 31일 sbs ‘연기대상’에서 이뤄졌다. 음문석은 축하무대 곡으로, 박진영의 ‘스윙베이비’를 선곡해 ‘댄싱나인’ 오디션 출신답게 여유 있는 무대를 꾸몄다.

앞서 음문석은 학창시절부터 가수 백댄서로 활동해 온 춤꾼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룹 량현량하 뿐 아니라 스페이스a 백댄서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