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1-14 01:51:15  |  수정일 : 2019-11-14 01:56:22.063 기사원문보기
문별 조언 한번 했을 뿐인데…화제성 정릉 아리랑시장 아닌 장안동 전집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문별의 한 마디에 '골목식당' 화제성이 정릉 아리랑시장이 아닌 동대문 장안동 전집으로 향하는 모양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 아리랑시장의 마지막 장사가 시작됐다. 이날 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와 문별은 지짐이집을 재방문해 맛평가에 나섰다.

이날 문별은 지짐이집 자매들이 모둠전 가격을 1만 6000원으로 정하자 자신만이 가는 동대문 장안동에 위치한 전집 정보를 알려주었다. 문별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가게의 모둠전 가격은 1만 2000원이다.

문별은 해당 가게의 정확한 위치를 밝히기 꺼려했으나 시청자들은 저렴한 가격대에 주목하며 해당 가게 탐색에 나섰다. '골목식당' 화제성이 문별의 말 한마디에 고스란히 동대문 장안동 전집으로 옮겨진 셈이다.

한편 이날 솔라와 문별이 촬영 종료 후 2주 뒤에 지짐이집 사장님 가게를 찾는 장면이 그려지기도 했다. 솔라와 문별은 해당 가게의 맛이 크게 달라졌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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