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1-12 23:18:44  |  수정일 : 2019-11-12 23:20:45.080 기사원문보기
‘아내의 맛’ 김빈우 남편 전용진, 2세 연하 훈남…IT 회사 CEO ‘외모도 CEO’ 방송 첫 출연

[이투데이 한은수]

배우 김빈우의 남편 전용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빈우-전용진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빈우의 남편 전용진은 “아내와는 원래는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그러다 아내가 같은 아파트에 이사 오며 친하게 지냈다”라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김빈우는 “이사 가서 두 달 만에 집을 뺐다. 한 달 만에 프러포즈를 받고 두 달 만에 상견례를 했다”라며 “뭐에 홀린 듯 그렇게 됐다”라고 결혼 스토리를 전했다.

전용진은 “태어나 처음으로 놓치면 후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결혼을 강행한 이유를 밝혔다.

김빈우의 남편 전용진은 2살 연하로 it 회사 ceo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남편 전용진이 방송에 출연한 것은 ‘아내의 맛’이 처음이다.

[관련기사]
'아내의 맛' 함소원 재산공개 "서울·수도권 부동산 5개"…진화 자산 규모는?
케빈나, '性 추문' 허위사실 악재 극복…'아내의 맛' 하차 '새옹지마'
‘아내의 맛’ 함소원, ‘돈 집착’ 악플에 정신과 찾아…“가끔 억울하다” 눈물
‘아내의 맛’ 혜박, 테니스 코치 남편에 첫눈에 반해…결혼 10년 만에 출산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