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0-13 23:54:38  |  수정일 : 2019-10-13 23:55:17.523 기사원문보기
신동 결혼 꼬리표, 공개 프러포즈에 100만장 공약까지 “청혼하는거야”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신동이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결혼 꼬리표는 왜 자꾸 따라다니는 것일까.

신동의 결혼 수식어는 1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신동이 출연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신동은 현재까지 결혼을 하지 않았고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이혼이라는 수식어까지 따라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신동은 슈퍼주니어 전성기 시절, 일반인과의 사적인 만남을 공개하며 공개 프러포즈까지 나선 바 있다. 특히 신동은 슈퍼주니어 4집 앨범 땡스 투에 “나리야, 우리 결혼하자, 청혼하는거야, 사랑해줄게 영원히”란 뜻을 암호로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신동은 앨범이 100만장을 돌파하면 그 해에 결혼을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던 터라, 대중들에게 ‘결혼’이란 키워드를 친숙하게 만들어놓기도 했다.

이후 그 여성과 결혼까지 간 것 아니냐는 루머가 불거졌지만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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