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8-21 23:44:11  |  수정일 : 2019-08-21 23:48:09.187 기사원문보기
공효진 에코백, 이틀 뒤 수량 풀려… 송혜교부터 김나영까지 들었다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공효진 에코백이 이틀 뒤 수량이 풀릴 예정이다.

공효진 에코백은 이미스 에코백이지만 공효진이 들면서 유명세를 타 일명 ‘공효진 에코백’으로 불리고 있다.

공효진 에코백은 같은 디자인 중 카키 색상이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 에코백 외에도 배우 송혜교, 방송인 김나영 등이 같은 브랜드 사의 다른 디자인 에코백을 들어 뭇 여성들 사이에서 ‘잇템’으로 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 에코백은 2만원대의 상품으로, 면 100%로 만들어졌다. 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오는 23일부터 발송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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