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8-21 01:09:02  |  수정일 : 2019-08-21 01:08:35.970 기사원문보기
‘불청’ 청소기, 떨어진 라면도 한 번에 청소… ‘간접광고’ 나선 이연수·김승현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불청’에서 등장한 청소기가 화제다.

‘불청’ 청소기는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이연수가 사용하며 화제몰이 중이다.

‘불청’ 청소기는 무선 물청소기로 이물질을 한 번에 흡입하며 물걸레질까지 하는 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청’ 청소기는 앞서 kbs2tv ‘살림남2’에서도 김승현의 청소기로 등장한 바 있다. 당시 김승현은 라면을 실수로 흘린 뒤 해당 청소기로 한 번에 청소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제품은 최대 분당 3000회의 브러쉬 회전으로 깔끔하게 청소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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