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5-21 00:59:44  |  수정일 : 2019-05-21 00:59:16.140 기사원문보기
원빈, 광고화보로만 생존신고? CG설까지 등장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원빈의 작품 복귀는 언제쯤일까.

원빈의 작품 복귀를 기다리는 팬들이 이제 지치다 못해 우스갯소리를 할 정도다. 광고와 화보를 통해서만 ‘생존신고’를 하는 원빈이 이제는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가상 인물이 아니냐는 것.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공식적인 작품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5년 뒤인 2015년에는 이나영과의 결혼 소식을 깜짝 공개, 현재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나영은 최근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복귀 당시 이나영은 남편 활동에 대해 차기작을 고르는 중이지만 그의 기준에 맞는 작품이 없는 것 같다는 뉘앙스의 의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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