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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최초 작성일 : 2020-07-10 21:06:34  |  수정일 : 2020-07-10 21:06:18.077 기사원문보기
이보희, 나이? 이혼 후 현 남편과 재혼...본명 조영숙

배우 이보희가 '백반기행'에 출연했다.

이보희가 1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하며 이목이 집중됐다. 1959년생인 이보희 나이는 올해로 61세. 전라남도 완도 출신의 이보희는 본명인 조영숙 대신 활동명을 사용하고 있다.

<사진제공=TV CHOSUN>

나이 20살에 데뷔한 이보희는 연극배우로 활동하다 이듬해 MBC 공채 탤런트로 방송계에 뛰어들었다. 이장호 감독의 '일송정 푸른 솔에'는 이보희의 첫 영화가 됐다. 이후 이장호 감독의 '바보선언'에서 가짜 여대생 역으로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됐다.

당시까지만 해도 조영숙이라는 이름을 사용했지만, 이때부터 이장호 감독이 지어진 이보희라는 예명을 사용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백상예술대상 등 주요 영화제를 휩쓸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던 이보희. 하지만 1988년 결혼 후 잠정 은퇴를 선택했다. 한 대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지만 이후 이혼을 선택하게 됐다. 현재 남편은 골프 동호회를 통해 만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보희는 이에 '달려라 울엄마' 촬영 당시 신혼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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