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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19 23:51:25  |  수정일 : 2020-02-19 23:55:05.897 기사원문보기
쿠팡 오류에 뿔난 대구 네티즌들, '코로나 의혹'에 돌아온 답변은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쿠팡 오류에 일부 지역 네티즌들이 뿔났다.

쿠팡 오류는 19일 오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 오류는 현재 일부 지역에 한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 오류를 겪고 있는 대구 지역의 네티즌들은 주소를 다른 지역을 바꿨더니 배송이 된다며 로켓배송, 로켓프레시 등의 서비스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신종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대구 지역을 서비스 지역에서 제외시키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내놓은 상황.

한 네티즌은 쿠팡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일시적인 오류다란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다른 네티즌은 대구지역 주문량 폭주로 막아둔 것이라는 답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문 물량이 많아 인력이 부족하다는 것.

쏟아지는 문의 쇄도에도 불구하고 현재 쿠팡 측은 별다른 공지를 내놓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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