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3-10 09:04:14  |  수정일 : 2013-03-10 09:06:44.760 기사원문보기
“일자리창출, 무역2조 달러 달성에 앞장서겠다”
(아시아투데이= 정해균 기자 chung@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정해균 기자 =
 신태용 한신아이티씨 회장〈사진〉이 한국수입업협회(koima)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신 회장은 지난 8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제19대 회장 취임식에서 “통상마찰 완화와 예방을 통해 무역 2조달러 시대를 앞당기는데 제 역할을 다하겠다”며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가지고, 새로운 수입업협회의 미래를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 무역 경영인과 2세 경영인을 육성해 수입업계의 저변을 넓히고 창업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하겠다”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원 확보와 외국의 신기술을 국내에 접목시켜 창조경제시대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한덕수 무역협회회장,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 한진현 지식경제부 무역투자실장, 이민재 여성경제인협회 회장, 홍복기 연세대 부총장, 이인식 여성경제진흥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또 주한 외교사절단장인 비탈리 펜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를 비롯해 아흐마드 마수미파르 주한 이란 대사, 나지 사르바쉬 주한 터키 대사, 키띠퐁 나 라농 주한 태국 대사 등 20여개국의 대사가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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