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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3-06-26 14:13:19  |  수정일 : 2013-06-26 14:19:46.353 기사원문보기
대통령 명령만 듣는 국정원…대화록 공개 의문
(서울=국제뉴스) 민주당은 26일 논평을 통해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을 공개한 남재준 국정원장 해임과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남 원장이 국정원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였다는 것은 국가의 이익과 명예는 안중에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 "이 같은 위험한 인물을 국정원장에 임명한 박근혜 대통령은 인사권자로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며 "관련자 문책도 요구했다.

그들은 또 "국가정보원은 대통령 직속기관"이라며 "대통령 명령만 듣는 국정원이 청와대와 사전 교감이나 조율 없이 대화록을 공개했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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