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12-16 10:58:24  |  수정일 : 2019-12-16 10:57:27.960 기사원문보기
권영진 대구시장, '19 대구시 문화예술분야 시정평가(7-A)
▲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구시청 부서의 각 과별로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사진=백운용 기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12월에 접어들면서 이제 한해가 저물어 가고 새해를 맞이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019년 한 해 동안 대구시가 추진했던 각 산업별 분야의 성과와 앞으로의 추진방향을 각 과 단위별로 보고를 받고 점검하면서 내년도를 준비하고 있다.

따라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대구시청 산업별 각 과의 시청공무원들이 합심ㆍ협력해 이룩했던 2019년 성과와 그 전망을 기획 시리즈로 기사화해 오픈하는 것도 대구시민들 및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매우 유의미한 일이라 생각된다.

사실 한국의 경제는 현재 매우 어려우며 특히 지방경제는 수도권 인구집중, 재정의 중앙 편중화, 인재의 서울 집중, 지방 중소기업의 경제난 심화 등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그 어려움은 필설로 다 형용 할 수가 없다.

그런 심각한 지방경제의 경제난 속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의 경제를 부흥시키기 위해 혁신과 변혁이라는 시대정신에 맞게 대구의 산업구조를 재편, 모든 노력과 열정을 쏟아 붓고 있다.

(문화예술 : 성과)

▲자랑스러운 시민정신 대도약 및 글로벌 문화도시 부상

첫째, 대구시는 새로운 시민의 날 및 2ㆍ28 60주년을 맞아 대구시민정신의 대도약 발판을 마련했다.

숙의민주주의를 거쳐 시민이 선택한 새로운 '시민의 날(2.21)'을 기념(시민주도 행사)하고 시민주간 첫날을 '시민의 날'로 시작, 마지막 날은 '2ㆍ28민주운동 60주년 국가기념일'로 대미를 장식해 시민정신 발현 및 시민 소통ㆍ화합을 창출할 계획이다.

둘째, 대구시는 유네스코 트리플 크라운 달성으로 글로벌 문화도시로 부상기회를 획득했다.

대구시는 2017년 10월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세계기록유산에 등록되었고, 2017년 10월에 음악창의도시로 지정되었으며 2019년 7월에는 광역시 최초로 도동서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또 국채보상운동 정신의 전국화ㆍ세계화, 음악창의 도시 간 교류확대, 도동서원 관광ㆍ체험명소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대구시는 문화재청 세계기록유산 활용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지자체 최고액으로 선정되었다. 즉, 2020년 5.5억 원(7개 지자체 총 17억 원), 2019년 3.44억 원(6개 지자체 총 10억 원).

또한 유네스코 자산 통합관리, 연계홍보 등 브랜드 제고 및 관광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예정이다.

▲ 예술인 창작 권리와 지위보장 및 요구의 지속적 증대

첫째, 예술창작 환경개선 등 현장요구에 대응해 창작기반을 강화했다. 민선 6기 이후 지역문화 르네상스를 위한 지원을 확대했다. 그 예로서 창작활동지원은 2014년에 44건 22억 원에서 2019년 54건 45억 원으로 105% 증가했다.

또 안정적인 창작활동이 가능한 창작인프라 확충, 정보교류 및 협업기회 마련을 위한 온ㆍ오프라인 네트워크 플랫폼 구축 등 현장 예술인 요구의 증대에 부응했다. 장르ㆍ세대별 예술인 라운드 테이블의 마련횟수는 2019년 3-9월까지 29회로서 312명 이었다.

둘째,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전념을 위한 예술인 복지정책 강화 및 실질적 창작안전망을 강화했으며 이를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

정부, 예술인 복지정책 강화 기조에 따라 복지사업 예산을 대폭 증액 반영했다. 복지사업 예산은 2019년 398억 원에서 2020년 708억 원으로 310억 원이 늘어나 78% 증가했다.

또 정부의 예술인 복지사업 적극 대응을 위한 대구 형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즉, '예술인복지재단' 공모사업에 대한 정보 부족 및 지원 부족 등으로 지역 예술인의 선정 실적이 미흡해 대구시는 예술인을 위한 정부의 복지사업에 적극 대응하도록 대구 형 지원체계를 확립했다.

다음 회에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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