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11-13 01:27:25  |  수정일 : 2019-11-13 01:27:41.127 기사원문보기
강남구, 주민 200명 대상 '복지기준선 공감공청회' 개최
(서울=국제뉴스) 한경상 기자 = 강남구는 "14일 오후 2시 구청 본관에서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강남복지기준선 시민 공감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강남구민 누구나 누려야 할 복지기준선'을 마련하고, 소득ㆍ주거ㆍ돌봄ㆍ건강ㆍ교육 5개 분과 복지사업에 관한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는 ▲왜 강남복지기준선인가(권기태 강남복지거버넌스 위원장) ▲강남구민이 누려야 할 복지기준(김승연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열린 토론회(분과별 위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식전에 해금 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구는 지난 7월 29일 실무종사자를 비롯한 시민활동가ㆍ의사ㆍ공무원ㆍ교수 등 34명으로 구성된 민관학 정책네트워크 '강남복지 거버넌스'를 출범시켰으며, 지난달에는 강남복지기준선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심미례 복지정책과장은 "최저복지가 아닌 강남의 품격에 맞는 복지기준선을 마련해 강남만의 차별화된 최적복지를 실현하고, 구민과 함께 '포용 복지도시 강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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