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8-22 23:58:01  |  수정일 : 2019-08-22 23:59:03.867 기사원문보기
임호 부인, 양가 부모가 결정했던 자녀 수… 결혼 전 “○명까지 낳을 생각”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임호와 그의 부인이 나란히 방송에 출연했다.

임호와 임호 부인은 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애 출연해 아이들의 교육에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임호와 부인 윤정희는 11살 차이로, 1년 반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윤정희와 결혼을 앞두고 임호는 “옆모습을 보니 참 착해보이고 성품이 고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한 바 있다.

2세 계획에 대해 그는 “양가 부모님이 합의를 보신 부분인데 3명까지 낳을 생각이다”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두 사람의 사이에는 10살 미만인 3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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