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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N뉴스] 최초 작성일 : 2013-03-07 16:51:34  |  수정일 : 2013-03-08 02:32:25.697
'보잉보잉' 3탄, '가정부옥희님' 타이틀로 개막

감초같은 존재 가정부 옥희가 당당히 극의 중심!...대학로 두레홀 4관

[JTN뉴스 윤보라 기자] 코믹극 '보잉보잉'이 1탄,2탄에 이어 3탄 '가정부옥희님'이라는 타이틀로 지난달 27일부터 대학로 두레홀 4관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보잉보잉' 1탄 에서 가정부 옥희는 감초같은 존재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존재 였다면 이번엔 당당히 극의 중심에 섰다.

3탄에서도 주인공 성기는 아직 정신못차리고 결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모의 모델과 로맨스를 꿈꾸다 호되게 당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달라진 점이라면 성기의 부인인 지수도 맞바람을 피운다는 점. 그로인해 가정부 옥희는 더욱더 분주해지고 고생하게 되는 캐릭터를 선보인다.

대학로 흥행 연출가 손남목의 치밀한 연출로 더욱 빛나는 코미디를 선보이는 이번 작품에는 '보잉보잉' 1탄을 통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 김성훈, 조창우, 박신혜, 윤지영, 은정완, 공훈 등이 출연한다.


윤보라 기자 bora@jtn.co.kr /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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