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9-22 23:09:28  |  수정일 : 2019-09-22 23:10:39.093 기사원문보기
정준하 가게, 대놓고 홍보? 통번역기까지 등장해 ‘눈살’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정준하 가게가 방송에 등장했지만 직접적인 미디어 노출이 불편하다는 일부 시청자들의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정준하 가게는 2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의 김희철 편에 등장했다.

이날 정준하는 가게에서 김희철을 만나 식사시간을 가졌다. 각종 꼬치 요리 등장에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해 가게의 위치와 메뉴 등을 검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간접 홍보를 넘어서 정준하 가게의 홍보를 대놓고 하는 거 아니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날 ‘미우새’는 정준하 가게 외에도 타 연예인 출연 편에서 ‘말랑말랑 지니톡고’ 통역기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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