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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11-23 01:20:31  |  수정일 : 2020-11-23 01:19:09.123 기사원문보기
문 대통령 G20 제2세션 의제 발언...‘지국 보호 : 순환탄소경제의 접근’ 논의

[이투데이 정일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둘째날인 22일 제2 세션에서 3분간에 걸쳐 의제 발언을 했다.

g20 회원국 20개국, 초청국 7개국, 국제·지역기구 11 단체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제2 세션에 앞서 ‘지국 보호 : 순환탄소경제의 접근’이라는 주제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이어 ‘포용적·지속가능·복원력 있는 미래’라는 주제로 제2세션이 진행됐으며, 문 대통령은 이 세션에서 3분 동안 의제 발언을 했다.

회의에서는 g20 회원국 및 국제기구의 발언이 차례로 이어졌다. 정상들은 지구를 보호하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보다 나은 삶을 제공하기 위한 여건을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각국 정상들은 또 ▲빈곤 및 불평등 해소, ▲환경보호 및 기후변화, ▲청정 에너지에 대한 접근, ▲반부패, ▲여성 및 청소년 권능 강화, ▲식량 안보 및 수자원 관리 등에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23일 오전 0시 30분 의장국 사우디 아라비아의 폐회사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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