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이낸스] 최초 작성일 : 2013-03-11 10:00:22  |  수정일 : 2013-03-11 10:03:08.907
한국토요타, 대전에 토요타 전시장 열어

[서울파이낸스 정초원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는 8일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에 토요타 브랜드의 국내 16번째 전시장인 '토요타 대전' 오픈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대전 전시장은 지상 1층에 총 면적 1110㎡ 규모로, 총 6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현재 뉴 캠리와 프리우스를 비롯해 시에나, 벤자, 토요타 86등의 라인업이 갖춰져 있다.

또한 2개의 서비스 스톨에서 간단한 일반정비를 끝낼 수 있는 '퀵서비스'도 갖췄다.고객 라운지 및 서비스 리셉션 등 차량전시부터 구매상담, 정비 등을 한곳에서 끝낼 수 원스톱 콘셉트다.공식 딜러는 렉서스 대전과 렉서스 천안을 운영하는 중부 모터스가 맡는다.

나카바야시 히사오 한국토요타 사장은 "한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활력 넘치는 충청권에서 토요타의 사시인 '고객 제일주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식 오픈 행사에서는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과 장승호 토요타 대전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 캠리' 1호차 전달식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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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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