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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초 작성일 : 2014-02-18 00:28:00  |  수정일 : 2014-02-18 00:29:02.257
서영우-원윤종, 봅슬레이 3차 57초58..4차진출 '불투명'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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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봅슬레이 2인승에 출전한 서영우-원윤종 /사진=news1



한국 남자 봅슬레이 2인승 대표인 서영우(23)-원윤종(29, 이상 경기연맹)이 3차 주행에서 57초58을 기록했다.

서영우와 원윤종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에 위치한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남자 봅슬레이 2인승 3차 주행에서 57초58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2차 주행합계 1분 54초61로 19위에 올라있던 서영우-원윤종은 3차 주행에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며 20위까지 주어지는 4차 주행 출전권 티켓 획득이 불투명해졌다. 선두 알렉산드르 주브코프-알렉세이 보에보다(러시아)에는 3초29 뒤져있다.

서영우-원윤종 조합은 레이스 초반기록을 7위로 끊으며 좋은 기록이 예상됐다. 하지만 중간 코너에서 차체가 흔들리는 실수를 범하며 가속도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결국 서영우-원윤종은 20위의 성적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차 주행에서 57초20 좋은 기록을 거둔 터라 합계 기록에서는 19위를 유지했다.

한편 2차 주행까지 25위를 기록한 김동현-전정린 조합은 25번째로 3차 주행에 나선다. 남자 2인승 4차 주행은 17일 새벽 1시 5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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