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N] 최초 작성일 : 2020-09-22 10:46:28  |  수정일 : 2020-09-22 10:42:31.950 기사원문보기
'개막전 1-3패' 솔샤르 감독, "일정 수준 도달 위해 4~5경기 치러야 해"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적지 않은 경기를 치러야 감각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개막전 패배 이후 팀의 경기력에 대한 솔샤르 감독의 견해를 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우리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4~5경기를 치를 필요가 있다"며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을 출전시킬 기회를 잡지 못했고, 보완을 통해 리그에서 다시 경쟁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며 전열을 가다듬겠다고 다짐했다.



맨유는 지난 20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 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



무기력한 패배였다. 몸이 덜 풀린 탓인지 초반부터 맥을 추지 못했다. 잦은 실수를 통해 위협적인 장면을 노출했다.



영입생 도니 반 더비크가 만회골을 만들었지만, 3골을 내주면서 무릎을 꿇었다.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



지난 시즌 막판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린 맨유지만, 이번 시즌 초반부터 삐걱대면서 손을 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뉴시스/AP



sports@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K팝 아이돌 연예 뉴스 보기]



▶[유럽 축구 4대 리그 뉴스 보기]



반진혁 기자 / sports@stnsports.co.kr
Copyright ⓒ STN SPORT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TN SPORTS 바로가기]

기사제공 : STNSTN 기사 목록
축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