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국제뉴스) 박의규 기자 = 충남경찰청(청장 임정주)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내비게이션 서비스 업체 티맵(T-map)과 함께 음주운전 근절과 크루즈 기능 주의 교통안전 메시지를 음성광고로 송출하겠다고 밝혔다.
신년을 맞아 가족·지인과 모임이나 회식자리가 늘어나고, 다가오는 설 연휴 교통량 증가를 대비하여 1월 15일(목)부터 2월 28일(토)까지 티맵 내비게이션으로 충남권역 목적지를 설정 후 출발 시나 교통량이 많은 구간(서해안·당진고속도로 등)통과 시 경로를 안내하면서 음주운전 근절 및 크루즈 기능 주의 음성메시지가 함께 송출될 예정이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와 크루즈 기능을 사용하다 전방주시 태만으로 발생한 교통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에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주고자 내비게이션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홍보활동을 실시하였고 관련 예산은 유관기관(▵손해보험협회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교통연수원)에서 전액(700만원 상당) 지원하였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운전자의 심리를 고려하고 과학기술 장비를 활용한 새로운 교통사고 예방책을 쓰려고 했다"며 "앞으로도 충남경찰은 시대 변화에 맞는 다양한 교통안전 홍보시책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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