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최초 작성일 : 2009-06-22 13:20:00  |  수정일 : 2009-06-22 13:31:41.710
‘고구마’의 놀라운 효능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옹기종기 모인 자리에서 주전부리의 단골손님인 ‘고구마’, 생긴 것은 울퉁불퉁 못생겼어도 몸에 좋은 기특한 효자 음식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제부터 건강음식 ‘고구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고구마는 건강식품 중 최고의 항암식품으로 혈압을 낮추고 다이어트에도 좋아 주목 받고 있다. 고구마에는 탄수화물, 조섬유, 칼슘, 칼륨,인, 비타민 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등이 들어있어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중의 하나이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C와 함께 있을 때 효과가 더 커지는데 고구마에 함유된 비타민C(100g당 25㎎)는 전분질에 쌓여있어 조리할 때 열을 가해도 70~80%가 남는다. 그 밖에 고구마에는 항산화작용을 나타내는 폴리페놀 화합물인 클로로겐산과 배변에 도움을 주는 하얀 진인 수지배당체가 들어있다.

장(腸)에 좋고 피부에 좋은 ‘고구마’

고구마는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원할히 하며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어 오장을 튼튼하게 하며, 만성 변비 환자나 만성 소화불량 환자들에게 특히 좋다. 또 고구마에는 ‘세라핀’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는 장(腸)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어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다른 식품의 식이섬유보다 흡착력이 강한 고구마의 식이섬유는 각종 발암물질과 대장암의 원인까지 흡착해서 체외로 배출시키기 때문이다.

고구마에는 섬유질 뿐만 아니라 수지배당체인 하얀 수지성분이 배변을 도와주므로 변비 예방 및 치료에 매우 효과적인데 껍질 채 고구마를 찌거나 삶아서 먹으면 탈도 나지 않는다. 고구마의 다양한 비타민은 혈액을 맑게 하고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아주며, 배변도 좋게 하기 때문에 피부가 좋아지기도 한다.

건강까지 생각한 ‘고구마’

고구마는 또한 칼륨이 매우 많이 들어 있는 채소 중에 하나인데 긴장이나 스트레스, 무력증 이 있는 경우 체력과 기력을 좋게 해주며, 칼륨 성분은 몸속에 남아있는 나트륨의 배설을 촉진하여 고혈압, 당뇨병 등의 성인병을 예방해준다. 때문에 나트륨과잉섭취국가인 한국인에게 칼륨이 많이 함유된 고구마는 그야말로 안성맞춤인 식품이다.

또한 비타민C와 비타민E가 풍부하여 노화를 예방해주면서 혈액순환을 도와주기 때문에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아 다이어트 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고구마는 밥보다 칼로리는 적으면서 포만감은 크기 때문에 식이요법의 어려움이 있는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효과는 더욱 높여준다.

도움말 한의사 이종원 원장

(위 내용은 언론 매체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보도자료 형식의 칼럼 입니다. 단 사용할 경우 칼럼니스트의 소속과 이름을 밝혀야 합니다.)


출처:화접몽한의원 www.mongclin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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