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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09-10-04 18:01:00  |  수정일 : 2009-10-04 18:02:32.987 기사원문보기
차태현-장혁, 다시 뜬 ‘차희빈-일꾼’ 웃음만발

[경제투데이] 배우 장혁 차태현이 ‘패밀리가 떴다’에 다시 한 번 떴다.

4일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는 추석 특집을 마련, 이제까지 출연했던 게스트들 중 최고로 뽑힌 장혁 차태현을 초대했다.

패밀리 멤버들이 첫 번째 해야 할 일은 오미자 따기. 김수로 윤종신 유재석 김종국 이효리 박시연과 장혁 차태현은 오비자 밭을 찾았다.

장혁은 오미자 따기에 삼매경인 반면, 차태현은 자신의 모자에 돌을 넣은 채 장혁이 딴 오미자를 빼앗아 오는 등 일을 하지 않아 차희빈 면모를 또 다시 과시했다. 특히 다른 멤버들이 이 같은 사실을 지적했는데도 불구, 그는 “카메라를 돌려보라”라고 억지 주장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패밀리 멤버들은 저녁식사를 주도 할 수 있는 저녁왕 자리를 두고 경합을 펼쳤다. 기관지에 좋다는 오미자액을 마신 후 데시벨 측정 대결을 펼쳤던 것. 소리를 질러 가장 높은 데시벨이 나오는 사람이 저녁왕이 되는 게임이다.

승리자는 차태현. 패밀리 멤버들은 차태현의 중상모략을 피하기 위해 애를 썼으나 차태현의 130.2 dm를 넘은 자는 없었다. 결국 멤버들로부터 운 좋은 남자라는 애칭을 얻게 됐다.

이 밖에도 연예계 용띠 클럽 절친 관계인 차태현 장혁 김종국은 합심해 유재석을 꽉 잡아 폭소케 했다.



손재은 기자 jaeni0224@et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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