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군미디어] 최초 작성일 : 2011-03-14 17:04:11  |  수정일 : 2011-03-14 17:10:49.107
휘성,새앨범<가슴시린이야기> 3월15일0시 발매!!!
2011년 3월 15일 0시, 드디어 휘성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휘성은 2009년 2월 발매한 “Insomnia(인썸니아)”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실력파이자 2010년 8월에 발매한 음반 ‘RealSlow is Back’
“결혼까지 생각했어”의 공전의 히트 이후 더욱 거부할 수 없는 실력과 매력의 ! 소유자임을 다시한번 증명하기도 했다

다시한번 휘성의 스타일리쉬한 서정적 미디엄 발라드의 매력에 빠지게 될 휘성의 2011년 새로운 타이틀곡은 바로
가슴 시린 이야기(작곡:김도훈,이상호/작사:휘성)”로 가요?甕? 들썩이며 무수한 히트곡을 제작한 ‘김도훈’과 ‘이상호’ 콤비의 곡이다.
“가슴 시린 이야기”는 강렬한 비트와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의 멜로디 그리고 휘성의 슬픈 보이스가 완벽하게 만나,
어느 마이너 발라드 곡보다도 더욱 애절한 “! 휘성표 반전 발라드 곡이 완성되었다.
리드미컬한 멜로디라인과 더불어 처음부터 전해지는 휘성표 엣지있는 노랫말이 귀에 속속 전해지는 곡으로,
중독성 있는 피아노 솔로 부분과 이어지는 비스트(BEAST)의 ‘용준형’의 랩파트에서 이번 타이틀곡 “가슴 시린 이야기"
의 극적 효과적인 휘성만의 시도를 더욱 잘 읽을 수 있다.

이번 2011년 첫 싱글 앨범 <가슴 시린 이야기>를 통해서 그 동안 휘성의 고요하지만 무섭도록 노력해 온
“싱어송라이터” 아티스트로서의 보다 음악적
발전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총 3곡이 수록된 이번 싱글 앨범 <가슴 시린 이야기>는 동명 타이틀곡 “가슴 시린 이야기”, “설마”, “아는 사람”이 수록되어 있으며,
휘성이 전곡 작사는 /SPAN>물론 직접 프로듀서로서 앨범 과 뮤직비디오, 무대 퍼포먼스까지 모두를 총괄 지휘하여 제작한 앨범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나 휘성은 문근영의 ‘&Design’, 윤하의 ‘비밀번호 486’, BOA(보아)의 ‘I’m OK’, 오렌지캬라멜의 ‘마법소녀’와 ‘아잉’ 그리고 G.NA(지나)의 ‘꺼져줄게 잘살아’ 등의 수많은 히트곡의 개성있는 가삿말로 이미 히트 작사가로서 자리매김을 확실하게 하고 있다.
발라드, R&B, 댄스, Rock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소화해내는 휘성은, 작사에 있어서도 장르의 경계가 없이
자유롭고 도전에 두려워하지 않는 시도를 하며 이미 앨범을 준비하는 동료 가수들이 선호하는 ‘ 작사가’ 로 손꼽히고 있을 정도이다.

휘성은 3월 15일 0시 싱글 앨범 <가슴 시린 이야기> 공개 이후, 17일 엠넷미디어 ‘엠카운트다운’를 시작으로 공중파 3사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왕성한 활동을 기다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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