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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어] 최초 작성일 : 2013-02-19 09:34:00  |  수정일 : 2013-02-19 09:41:13.303
서울파트너스하우스, 해외바이어 대상 상시 전시 및 홍보 우수제품 모집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한남동 소재 중소기업 바이어 초청 및 상담 시설인 서울파트너스하우스 구내에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우수 제품을 전시 및 홍보하고 거래 상담을 지원하는 ‘서울파트너스존(Seoul Partner's Zone)’을 설치 및 운영한다.

이를 위해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표 이전영)을 통해 오는 2월 22일(금)까지 SBA 홈페이지를 통해 전시대상 제품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 제품은 서울소재 수출 중소기업에서 개발 및 판매하는 미용, 생활용품, 패션, 친환경, IT제품 등이며 SBA 홈페이지(www.sba.kr)를 통해 오는 2월 22일까지 공개모집 하고 최종적으로 100개 제품을 선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파트너스 존(Seoul Partner's Zone)은 서울파트너스하우스 방문 국내외 바이어가 서울의 유망제품 및 이를 공급하는 파트너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서울파트너스하우스는 2009년 9월부터 중소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시설로 개방되었으며, 중소기업들이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할 경우 특급호텔 수준의 숙박시설과 회의장 등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함과 동시에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교육 및 세미나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300여 해외바이어와 100개 중기 제품과 상시 연계시키는 공간>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 연중 방문하는 해외바이어수는 2012년 기준으로 1,300여명에 달하고 수출 거래액도 1억 불에 달할 정도이지만, 사전에 약속된 기업 외엔 다른 기업을 연결시키기 힘든 구조의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시설 내에 박스형 전시대를 설치하고 이들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기술력 좋은 중소기업 제품의 상시 홍보를 통해 수출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로 설치하게 되었다.

<오프라인 외 글로벌 오픈마켓, 해외마케팅 대행 등 다각도 지원도>

전시되는 제품은 이곳 바이어와의 연계 외에 희망기업에 대해 SBA의 글로벌 온라인 오픈마켓 판매대행 사업 참여를 통한 판매증진, 글로벌 무역전문가 과정 참가자와 제품 연계, 해외마케팅 대행 등의 다각도의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SBA 이전영 대표이사는 “서울 수출 중소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시설답게 금번 ‘서울 파트너스 존’ 설치를 계기로 차별화된 시설로 거듭날 것이고 이를 통해 어려운 시기에 서울의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제품 수출에도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소개: 서울산업통상진흥원(옛 서울산업진흥재단)은 서울애니메이션센터(서울애니시네마, 만화의 집), 서울패션디자인센터, 서울신기술창업센터, 서울벤처타운, 서울무역전시장, 북경 서울무역관, 창동 중소기업전시판매장, 서울외국인종합지원센터, DMC홍보관 등 산하 기구들의 운영을 통한 서울시 전략 산업의 육성과 해외 통상, 투자유치 촉진 사업을 지원하는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창업보육에서 홍보마케팅까지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는 기구입니다.


출처:서울산업통상진흥원 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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