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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최초 작성일 : 2013-03-10 21:05:44  |  수정일 : 2013-03-10 21:09:00.897
삼성전자, '최장 1년' 난임휴직제 도입
[서울파이낸스 임현수기자] 삼성전자가 11일부터 난임 휴직제를 도입한다.이로써, 자녀를 갖는데 어려움을 겪는 여성 임직원은 최장 1년간 쉬면서 임신에 몰두할 수 있게 됐다.

난임(불임) 시술을 위해 휴직할 수 있도록 하는 이 제도는 현재 일부 공공기관에서만 실시 중에 있다.민간 기업으로는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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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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