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N뉴스] 최초 작성일 : 2013-03-09 00:43:32  |  수정일 : 2013-03-09 17:51:37.693
배우 차승원-영화감독 장진, 6년 만에 조우

영화 '하이힐' 주연배우 캐스팅 완료...하반기 개봉 예정

[JTN뉴스 윤보라 기자] 배우 차승원과 장진 감독이 6년 만에 영화 '하이힐'을 통해 호흡을 맞춘다.

영화 '하이힐'은 강력계 형사로 변신한 차승원과 장진 감독 특유의 색깔이 어우러져 독특한 시너지를 일으킬 작품으로,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의 하나.

배우 차승원은 2011년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의 폭발적인 인기로 아시아 전역에 명실상부한 한류스타로 자리잡았으며, 장진 감독은 '굿모닝 프레지던트'(2009) 의 연출 뿐만 아니라 방송 'SNL코리아'(2012)의 연출과 진행을 맡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연극무대 데뷔작인 ‘나에게 불의 전차를’ 한일 양국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차승원이 3년만에 스크린 컴백을 결정하게 된 데에는 장진 감독의 역할이 컸다.

장진 감독과 차승원은 전작 '박수칠 때 떠나라'(2005), '아들'(2007) 등을 통해 이미 완벽한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 이번 영화를 통해 더욱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영화 '하이힐'은 오는 4월 크랭크인,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보라 기자 bora@jtn.co.kr / bora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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