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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코리아] 최초 작성일 : 2015-04-12 17:05:05  |  수정일 : 2015-04-12 17:31:45.157 기사원문보기
서울-인천 `경인더비` 최후의 웃는자는?


(인천=스포츠코리아) 12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인천 유나이티드와 FC 서울의 경기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과 인천 김도훈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김민성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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