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N뉴스] 최초 작성일 : 2013-03-16 02:24:29  |  수정일 : 2013-03-16 13:17:27.030
송승헌, 블랙카리스마 평정 느와르컷 화제몰이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서 거친 야생남 열연

[JTN뉴스 정세영 기자] 배우 송승헌이 블랙카리스마를 평정한 느와르컷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좌재룡-우성오를 위시한 송승헌의 야생 포스가 절정에 이르렀기 때문.  

송승헌은 드라마 ‘7급 공무원’ 후속으로 오는 4월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극본 김인영, 연출 김상호)에서 주인공 '한태상' 역을 맡아 야수와 같은 거친 야생남을 열연할 예정이다. 

마치 '남자들의 전성시대'를 연상시키는 느와르컷에는 극 중 오른팔 이창희(김성오)와 왼팔 윤동구(조재룡)를 거느린 한태상의 카리스마가 폭발했다.

올블랙 수트와 당당하고 멋스러운 걸음걸이에서 나오는 블랙포스는 냉정함과 고독함을 덧바르고 진화된 마초로 귀환한 송승헌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남자가 봐도 멋있어서 눈을 뗄 수 없었다”는 것이 촬영을 지켜본 제작진의 전언.

제작사 아이윌 미디어 관계자는 “우월한 비주얼은 대한민국을 넘어 한류의 대표급이니 두 말할 것이 없지만, 내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남성스러움이 절정에 이른 것 같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남자란’이란 물음표에 제대로 마침표를 찍을 것 같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남자가 사랑할 때’는 인생의 한 순간 뜨거운 열풍에 휩싸인 남녀의 이야기를 그려낼 치정멜로극이다. 야생남으로 돌아온 송승헌과 사랑스러운 도발녀 신세경의 뜨거운 사랑이야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4월3일 첫 방송.



정세영 기자 jtnsofia@j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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