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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코리아] 최초 작성일 : 2015-04-10 21:10:07  |  수정일 : 2015-04-10 21:31:25.920 기사원문보기
염경엽 감독 `한현희, 투구 대단했어`


(목동=스포츠코리아) 넥센이 kt를 제물로 2연패에서 탈출했다.

넥센은 10일 오후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프로야구` 넥센과의 경기에서 선발 한현희 호투와 유한준의 시즌 3호 홈런 등으로 6-0의 승리를 거뒀다. 한현희는 7이닝 동안 삼진을 무려 14개 뽑아내며 3피안타 무실점 투구를 펼치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kt는 이 경기에서 무력하게 패하며 개막 11연패를 당했다.

염경엽 감독이 경기를 마치고 승리를 견인한 한현희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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