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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타임즈] 최초 작성일 : 2012-04-13 13:57:16  |  수정일 : 2012-04-13 14:04:31.140
김민서, 김수현 때문에 한가인 질투…김수현 “빨리 빠져나와!” 폭소
[아이비타임즈]

배우 김민서가 김수현 때문에 한가인을 질투한 사실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민서는 실제 4살 연하인 김수현에 대해 언급, 눈길을 끌었다.

김민서는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MBC ‘해를 품은 달’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는 김수현에 대해 “누나동생처럼 편하게 지내면 편하게 보일까봐 촬영장에서도 한참 전하라 불렀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워낙 역할에 몰입하면 잘 빠져나오지 못하는 편이라 실제로도 극 중 역할처럼 한가인을 질투하는 마음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김민서는 김수현이 “누나가 정상은 아니지”라며 “빨리 역할에서 빠져나오라”고 충고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민서를 비롯해 장나라, 하하, 타우, 지석진, 김수용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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