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4-17 11:08:56  |  수정일 : 2019-04-17 11:12:54.103 기사원문보기
수이샹에서 허무니까지, 中 '필드여제' 전성시대…"각양각색 매력"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중국 여성 프로골퍼들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 수이샹에서 허무니까지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골프 스타들의 면면을 살펴 봤다.

지난 16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컨트리클럽에서 klpga 2019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2차전 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한국 무대에 진출한 중국 골퍼 수이샹이 정규투어 데뷔전을 가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수이샹은 한국 진출을 계기로 국내 팬덤을 확대시키며 주가를 한창 높이고 있는 신예 스타다. 수이샹과 더불어 허무니 역시 lpga 무대에 오르며 국내 팬들의 관심을 받는 중국 선수로 자리매김 했다. 박세리를 시작으로 '여풍'을 이어가고 잇는 국내 골프계가 중국으로까지 시선을 넓히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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