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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3-10 12:10:58  |  수정일 : 2013-03-10 12:13:40.097 기사원문보기
'런닝맨' 송지효-한혜진, 여배우들의 아오자이 맵시 대결
(아시아투데이= 우남희 기자 wnh@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우남희 기자 = 배우 송지효, 한혜진이 아오자이 맵시 대결을 펼친다.

10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마카오, 베트남 특집이었던 아시아 레이스의 프리퀼편(속편)으로 꾸며진다.

오프닝부터 헬기를 타는 프리퀄편은 직접 노를 저어 물길을 가르며, 육지를 내달리는 스펙터클한 레이스에 마치 영화를 방불케 하는 영상을 선보일 예정으로 그 방대한 스케일 역시 화제가 될 전망이다.

특히 송지효, 한혜진이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입고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송지효, 한혜진 외 출연진들은 아오자이를 입고 경이로운 자연속에서 무협지 같은 레이스를 펼친다.

프리퀄편은 마카오와 베트남에서 촬영한 아시아 레이스 ‘아홉 검의 비밀 편’에서 보여줬던 아홉 개의 검들이 흩어지게 된 계기와, 절대 금검의 탄생에 대한 에피소드를 다룬다.

이번 방송은 베트남의 숨은 보석으로 일반에 잘 알려지지 않은 ‘짱안’과 ‘딘’ 왕의 사원이 있는 호아루에서 촬영했는데, 출연자들은 이곳의 절경에 절로 입이 벌어질 정도로 감탄했다는 후문.

멤버들은 “인디아나 존스 같다”, “런닝맨이 이제 영화까지 찍는 구나” 라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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