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3-12 10:05:28  |  수정일 : 2013-03-12 10:09:37.903 기사원문보기
효성, 조석래 회장 등 최대주주 측 지분 33.24%→27.05% ‘6.19%↓’
[이투데이 이선애기자]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은 12일 특별관계자들의 보유주식수 변동으로 자신을 포함한 최대주주 측 지분이 기존 33.24%에서 27.05%로 6.19% 감소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조 회장의 둘째 아들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지난 4일 효성 주식 240만주를 시간외 매매로 팔았고 셋째 아들 조현상 부사장은 4차례에 걸쳐 22만5340주를 추가 매입 했다.


[광고1]
loading...
[광고2]
증권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