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4-05 14:44:04  |  수정일 : 2020-04-05 14:41:51.903 기사원문보기
디발라 재확진, 격리해제 앞두고 원점..


▲ 사진=파올로 디발라 SNS
'유벤투스' 파올로 디발라가 코로나19 완치 판정 후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탈리아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5일(한국시각) 디발라와 그의 여자친구 오리아나 사바티니가 코로나19에 다시 감염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와 치료 중에 있었다. 이후 격리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다시 양성반응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오리아나는 "우리는 3월21일 첫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에 들어갔고 어제 다시 양성반응이 확인됐다. 그런데 3일 전 다른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었다. 검사마다 결과가 왜 다른지 모르겠다"며 "지금 할 수 있는 건 2주 동안 집에 머무르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벤투스에서는 디발라 외에도 다니엘레 루가니, 블레이즈 마투이디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김서형 초상권, 말도 없이 가져다 쓰면.. [2020/04/04] 
·임영웅 출연하는 ‘음악중심’ 몇 시부터? [2020/04/04] 
·연상은 결혼, 청첩장 돌리다가 ‘울컥?’ [2020/04/05]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인물관계도, 한 번 보면 안다? [2020/04/04] 
·스윙스 경고,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2020/04/04] 

 


국내 기타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