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11-12 12:59:30  |  수정일 : 2019-11-12 12:58:21.483 기사원문보기
KBL, 1차 팬 좌담회서 통합티켓시스템-페이크 파울 주제로 토론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한국농구연맹(KBL)이 1차 팬 좌담회를 개최했다.



KBL은 지난 11일 오후 7시 KBL 센터 5층 교육장에서 2019-2020시즌 프로농구 운영 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팬들의 의견 수렴 및 소통을 위해 VOICE FOR KBL 1차 팬 좌담회를 가졌다.



VOICE FOR KBL 1차 팬 좌담회는 지난 10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한 'VOICE FOR KBL(팬 의견 수렴 창구)'에 건실한 의견을 게재한 팬들을 대상으로 초청했다.



총 7명의 팬들이 참여해 연맹 각 부서 팀장들과 함께 프로농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1차 팬 좌담회는 KBL 통합티켓시스템 개선, 페이크 파울 선정 기준 및 공개 절차 등에 대한 팬들의 솔직한 의견을 청취하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KBL은 "이번 좌담회를 시작으로 'VOICE FOR KBL'을 통해 올시즌 프로농구 규정, 규칙, 마케팅 및 홍보 등 여러 분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아울러 팬 좌담회 운영을 통해 현장에 대한 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챙길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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