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N] 최초 작성일 : 2020-10-20 16:46:18  |  수정일 : 2020-10-20 16:46:13.867 기사원문보기
'대표팀에서 종아리 부상' 외데가르드, 검사 결과 '1달 결장 불가피'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마르틴 외데가르드(21, 레알 마드리드)가 부상으로 당분간 출전이 불가능하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20일(한국시간) "외데가르드는 노르웨이 대표팀 경기를 소화하고 레알로 돌아왔을 때 심각성을 느꼈고 종아리 근육이 파열돼 1달 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전했다.



외데가르드는 지난 시즌을 임대 선수 신분으로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뛰었고, 35경기에 출전해 7골 6도움을 기록하면서 에이스급 활약을 펼쳤다.



외데가르드는 소시에다드와 1년 계약을 체결했고,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레알이 코로나 여파로 인한 재정 악화로 영입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지단 감독은 외데가르드의 조기 복귀를 요청했다.



지단 감독은 복귀한 외데가르드를 주축 선수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종아리 부상으로 1달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사진=뉴시스/AP



prime101@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K팝 아이돌 연예 뉴스 보기]



▶[유럽 축구 4대 리그 뉴스 보기]



반진혁 기자 / prime101@stnsports.co.kr
Copyright ⓒ STN SPORT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TN SPORTS 바로가기]

기사제공 : STNSTN 기사 목록
축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