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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최초 작성일 : 2020-09-28 05:50:19  |  수정일 : 2020-09-28 05:49:16.803 기사원문보기
[라리가 3R] '파티+메시 맹활약' 쿠만호 바르사, 비야레알에 4-0 대승

멀티골을 뽑아낸 안수마네 파티
멀티골을 뽑아낸 안수마네 파티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로날드 쿠만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 FC 바르셀로나가 개막전에서 승리했다.



FC 바르셀로나는 28일(한국시간) 스페인 카탈루냐지방 바르셀로나주의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 누에서 열린 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비야레알 CF와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바르사는 올 시즌 리그 첫 승을 거뒀고 비야레알은 리그 첫 패를 당했다.



이날 경기는 3라운드이지만, 바르사에는 개막전이었다. 직전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참여로 늦은 개막을 허락받았기 때문이다. 쿠만 감독 하에서 바르사가 어떻게 변했을지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일단 시작은 긍정적이다.



경기 초반 바르사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14분 알바가 상대 박스 왼쪽에서 중앙으로 컷백을 내줬다. 파티가 슈팅을 했고 골망이 흔들렸다.



바르사가 한 걸음 더 달아났다. 전반 18분 쿠티뉴가 왼쪽 측면으로 패스를 밀어줬다. 파티가 1대1 상황에서 슈팅했고 공이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바르사가 추가골을 뽑아냈다. 전반 33분 가스파르가 파티를 수비하다 뒷발을 거는 파울을 범했다. 심판이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메시가 성공시켰다.



바르사가 또 다시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44분 메시가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토레스가 이를 걷어내려다 자책골을 넣었다. 이에 전반이 4-0 바르사가 앞선 채 종료됐다.



후반 들어 비야레알이 반격에 나섰다. 후반 17분 가스파르가 오른쪽 측면에서 앞쪽으로 패스했다. 모레노가 중앙으로 드리블 후 슈팅했지만 골키퍼 네투에게 막혔다.



바르사가 흐름을 되찾았다. 후반 20분 데 용이 오른쪽 측면으로 패스했다. 메시가 중앙으로 드리블 후 슈팅했지만 골키퍼 아센호가 쳐 냈다.



바르사의 공세가 계속됐다. 후반 26분 알바가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메시가 헤더를 가져갔지만 골문 밖으로 나갔다. 이에 경기는 4-0 바르사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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