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울타임스] 최초 작성일 : 2011-10-31 14:02:46  |  수정일 : 2011-10-31 14:24:35.223 기사원문보기
상하이에 서울 홍보 광고판 선다
[서울타임스]
서울시는 가수 김현중을 모델로 한 서울 홍보 대형 광고판을 중국 상하이 서가회 지역에 설치하기로 했다.
이번에 설치할 광고판은 가로 20m, 세로 14.8m의 대형 빌보드 광고로 '회금백화점' 건물에 설치해 11월 1일부터 연말까지 24시간 노출된다.

중국 상하이 서가회 지역은 작년 상하이 엑스포를 치른 지역으로 관관 명소이자 상하이 최대 쇼핑 특구이다. 서울시는 이 광고판을 통해 중국 젊은층을 대상으로 서울을 홍보할 계획이다.

설치될 광고판은 가수 김현중을 모델로 한강, 63빌딩, 남산N타워 등을 배경으로 '쇼핑 중심시 서울'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이원배 기자/c21wave@seoul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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