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뉴스와이어] 최초 작성일 : 2014-01-14 11:29:00  |  수정일 : 2014-01-14 11:49:16.867
서울시, 신임 보건환경연구원장에 정권씨 내정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오는 2.15字로 공로연수 예정인 채영주 보건환경연구원장(개방형 3호) 후임에 정권 현(現) 강북농수산물검사소장을 내정했다고 1.14(화) 밝혔다.

정권 내정자는 지난해 보건환경연구원장(개방형) 공모를 거처 선발심사위원회 시험결과 임용 1순위자로 선정된 바 있다.

‘13.11.18 공모계획 공고, ’13.12.19 선발심사위원회, ‘14. 1.13 인사위원회 의결

건국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와 일본 국립기후대학교에서 환경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보건환경연구원 재직 중에 강북농수산물검사소장(개방형)으로 선발되어 ‘13. 7월부터 근무해 오고 있다.

32년간 서울시의 보건 및 환경분야에서 한 길을 걸어온 정권 신임 보건환경연구원장 내정자는 안전한 먹을거리와 쾌적한 서울환경을 만들기 위해 부정·불량식품의 차단, 신종 유해물질의 지속적 모니터링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보건환경서비스 정책을 총괄한다.

정권 내정자는 향후 임용후보자 등록 및 신원조회 등 임용절차를 거쳐 2.16字로 공식 임명 후 2년간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소개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보도자료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