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4-15 23:20:41  |  수정일 : 2019-04-15 23:23:52.237 기사원문보기
새만금 태양광 사업, 경제성효율성 우선 고려 추진
▲ 새만금개발청
(군산=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새만금개발청은 관련 연구용역과 전문가 간담회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업 3GW의 총사업비를 6조 6천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15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총사업비는 발전소 준공까지 수반되는 비용을 의미하며 발전소 운영비와 철거비는 포함되지 않는다.

이번, 총사업비는 건설비(전기공사, 기자재, 계통연계 등)와 기타비용(토지매입, 임대료, 민원보상, 인허가, 사업주체 경비, 예비비 등)이 포함됐다.

수상태양광의 경우 기자재 재활용이 가능하여 철거비는 건설비의 1% 내외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향후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은 새만금개발청이 관리ㆍ감독하는 사업이며, 별도의 국비 부담없이 민간투자 방식의 발전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배정남, 누나들의 폭로에 당황? ‘연애 잘 했는데’ [2019/04/14] 
·페이스북 오류, ‘한두 번이 아닌데’ 손해액 얼마나 될까? [2019/04/14] 
·리아킴, 한달 수입은 얼마? [2019/04/14] 
·배달의 민족, 이런 ‘치켓팅’이... [2019/04/15] 
·안현모, 엘리트의 정석 [2019/04/15]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