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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8-14 15:47:22  |  수정일 : 2020-08-14 15:46:53.393 기사원문보기
장예원·장예인 프리랜서 자매로 방송가 뒤흔들까…SBS 간판의 행보 주목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sbs 간판 아나운서로 꼽히는 장예원이 동생 장예인 아나운서를 따라 프리랜서로 나설지 관심이 모인다.

14일 방송가에 따르면 장예원 아나운서가 sbs 측에 퇴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sbs 측은 장예원 아나운서로부터 퇴사 의사를 전달받았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프리랜서 전향 관련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난해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동생 장예인 아나운서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자매가 모두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면서 방송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모이면서다.

장예인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mbc스포츠플러스에서 활동한 뒤 전속 계약 만료로 mbc스포츠플러스를 떠났다. 현재는 종합쳔성채널 채널a '행복한 아침'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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