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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3-30 01:18:54  |  수정일 : 2020-03-30 01:20:19.793 기사원문보기
정경호 수영 연관검색어 화제, 가족도 인정한 장수 연애 비결 "이런 남자 없다"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정경호, 수영 커플이 새삼 화제다.

29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정경호 수영'이 올라와 화제다.

정경호와 수영은 2014년 열애를 인정했다. 이미 열애를 시작한 지 2년 뒤였다. 두 사람은 8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수영의 친언니인 뮤지컬 배우 최수진 역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택시'에 출연한 최수진은 "동생 수영이한테 맞춰줄 남자는 정경호밖에 없다"라며 "하나도 화를 안 내고 다 맞춰준다"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수영과 정경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정경호는 '인생술집'에 출연해 "특별하게 '소개해달라' 했던 건 아니다"라면서도 "조금 노리고 들어갔다"라며 평소 수영에 관심이 많았음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두 사람의 이름에 '동거'가 등장해 누리꾼의 관심을 받았다. 정경호의 아버지인 정을영 pd는 배우 박정수와 연인 관계며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이에 정경호, 수영의 연관검색어에 '동거'가 등장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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