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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3-26 23:08:50  |  수정일 : 2020-03-26 23:10:39.930 기사원문보기
‘미스터트롯의 맛’ 정동원, 최고의 삼촌 뽑기…김호중 웃고 장민호 운 이유 “삼촌 중 제일 좋아”

[이투데이 한은수]

정동원이 최고의 삼촌 뽑기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최연소 참가자 정동원이 자신을 돌봐준 최고의 삼촌 뽑기에 나섰다.

이날 정동원은 최고의 삼촌 1위로 김호중을 꼽으며 “같은 ‘패떳’팀이였는데 그중에서 저를 젤 잘 돌봐주었다”라며 “고기도 사주시고 집에서도 자주 재워주셨다. 삼촌 중에 가장 좋다. 제 진짜 파트너는 호중이 삼촌”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김호중의 1위에 정동원과 남진의 ‘파트너’로 듀엣 무대를 꾸몄던 장민호는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최근 초등학교를 졸업한 정동원에게 운동화를 선물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지만 정동원은 장민호를 3위로 꼽았다.

정동원은 ‘패떳’ 팀이었던 이찬원을 2위로 뽑은 뒤 장민호를 3위로 뽑은 이유에 대해 “냉동 삼겹살을 사주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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