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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14 00:50:24  |  수정일 : 2020-02-14 00:52:43.617 기사원문보기
전현무, 이혜성보다 지방간 걸릴 확률 23배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전현무가 이혜성과의 식사에 대해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서 언급해 화제다.

전현무는 연인 이혜성을 13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4’에서 언급했다. 전현무와 이혜성은 지난해부터 열애 중임을 인정, 공개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전현무는 10분도 안돼 식사를 끝내는 급한 식습관을 이날 보였다. 연인 이혜성은 어떤 스타일이냐고 묻자 전현무는 “천천히 식사를 하는 편이라 식사를 먼저 끝내고 기다려준다”고 답했다.

전현무의 급한 식습관에 대해 전문가는 5분 내 식사를 마칠 경우 15분 이상 식사를 하는 이들에 비해 고지혈증이 1.8배, 지방간에 걸릴 확률이 23배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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