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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1-27 21:20:21  |  수정일 : 2020-01-27 21:20:26.593 기사원문보기
허참 나이, 일흔 훌쩍 넘었다 “외모 비결? 손 안대서”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허참의 나이가 이미 일흔을 훌쩍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허참 나이는 27일 방송된 kbs ‘우리말 겨루기’에 그가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허참은 나이가 지긋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오락관’ 진행 시절 못지않은 외모와 센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허참의 올해 나이는 71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참은 한결 같은 자신의 외모 비결에 대해 “손을 안 대서 그렇다”며 “시청자들과 계속 함께 해왔기 때문에 손대면 딱 아신다. 주름살이 있는 대로 살아가려고 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그는 “밭에서 일하고 방송하고 행사하다보면 있는 병도 사라진다”며 낙천적인 태도가 건강의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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