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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1-17 23:40:18  |  수정일 : 2020-01-17 23:39:52.787 기사원문보기
윤사라, 새벽에 전화 건 남자 가수 누구였길래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윤사라가 ‘슈가맨3’에서 언급돼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윤사라는 작사가 뿐 아니라 가수로 활동하며 유명 아티스트와 다수의 곡을 작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윤사라는 1999년 김범수 1집 수록곡 '너의 시작으로'로 데뷔, 현재까지 수백곡의 가사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사라는 가수 김종국과 작업한 일화를 털어놓은 바 있다. 김종국이 4집 앨범을 작업하던 중 윤사라에게 새벽에 전화를 걸어 가사를 부탁했다는 것. 타이틀곡 ‘편지’ 가사의 주인공은 김종국의 어머니라 지목한 윤사라는 “단순한 이성이 아닌 숭고한 분위기가 느껴져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아닌가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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